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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딕넷 운영팀의 칼럼을 개재합니다.
영어학습 관련 정보 및 사회전반에 걸친 잘못된 교육방침에 관한 심도있는 비평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발음칩' 의 사용법과 효과에 대해서
   SENDIC.NET - 센딕넷 운영자 칼럼 by   |  2014-02-05, 01:10:51





"발음칩" 은 새로 나오는 발음 책인 특허 받은 영어발음 훈련법 '발음의 신(新)' 의 
 한정판 부록으로 제공 됩니다. 

 
2015년 2월 현재 '발음의 신(新)' 책을 사시면 '발음칩' 이 부록으로 들어 가 있습니다. 그래서 책을 사신 다음에 발음칩이 없으시거나 판매점에서 더 이상 발음칩이 같이 나오지 않는다고 하는 곳은 발음칩을 잃어버려 분실했거나 잘 모르고 하는 말입니다. 만약 발음칩이 더 이상 없다고 한다면 그 곳에서 책을 사지 마시고 발음칩이 있다고 하는 곳에서 사시도록 하시고, 혹시나 배송을 받으셨는데 발음칩이 없으면 구입처에 문의 해서 달라고 하시거나 없다고 하면 환불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책과 발음칩에 대해서는 넥서스 출판사 02-330-5500 으로 문의 하시면 됩니다.  이 글이 남아 있는 한 발음칩이 부록으로 들어 가 있는 것이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발음칩은 왜 필요한가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우리나라 말을 하면서 말에 받침을 넣기 위해서 턱이 많이 빠르게 떨어지는 특성이 있습니다.

만약 턱이 그렇게 빠르고 많이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다면 우리나라 말에서 그렇게 받침을 넣어 말하는 것이 어렵게 되고 발음이 깨지면서 외국에서 오래 산 사람들이 우리나라 말을 어눌하게 하는 것처럼 변하게 됩니다.

이런 우리나라 말의 특성 때문에 생기는 턱의 움직임과 속도가 영어에 맞지 않기 때문에 가장 큰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게 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영어 발음을 할 때 턱의 움직임 즉, 어금니의 간격이 영어에 맞도록 일정하게 유지되거나 필요한 범위 내에서 움직이도록 해야 하는데 그게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미 우리나라 말에 너무 익숙해져서 금방 우리나라 말을 하는 방식대로 턱의 움직임과 어금니 간격이 유지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영어 발음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우리나라 말 식대로 움직이는 턱과 어금니 간격을 영어에 맞게 유지 해 주는 발음칩과 같은 도구가 필요하게 됩니다.


발음칩을 물면 어떤 효과가 나타나게 되나요?

발음칩을 물고 영어 발음을 하게 되면 발음칩이 영어에 필요한 어금니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하게 됩니다.
턱을 우리나라 말을 하듯이 많이 움직이게 되면 발음칩이 튕겨 나오기 때문에 어금니 간격을 적정하게 유지한 상태에서 거의 움직이지 않거나 혹은 발음칩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어금니 간격을 조금씩 변화 시키면서 영어 발음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턱의 움직임과 어금니 간격을 영어에 필요한 만큼 유지 할 수 있게 되고, 이게 익숙해지면 나중에 발음칩을 빼고서도 그 간격을 기억하고 영어를 발음하기 쉬운 상태를 스스로 유지 할 수 있게 됩니다.

발음칩을 물고 연습을 하면 바로 좋아지는 것은 리듬감입니다.

단어와 단어가 연결 되지 않고 자꾸 끊어지고, 단어의 발음이 자꾸 짧아지면서 문장의 인토네이션이 안 좋아지게 되는데 발음칩을 물고 영어 문장을 읽게 되면 바로 단어와 단어의 흐름이 부드러워지고, 리듬감이 이전보다 훨씬 더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형성 되는 것을 바로 느낄 수 있게 됩니다.

발음칩을 물고 연습을 하면 그 다음에 좋아지는 것은 발성입니다.

어금니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를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비강을 울리도록 공기의 흐름이 조정 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비강을 울리게 되는 발성으로 변하게 됩니다.

비강을 울리는 발성으로 변하게 되면 처음에는 코감기 걸렸냐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그 다음에는 좀더 연습이 잘 되면 목소리가 좋다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그 다음에 좀더 연습이 익숙해지면 목소리가 많이 울리면서 안정 된 강한 발성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발음칩' 을 이용한 리듬감 변화를 수강생의 발음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수강생 샘플 1

수강생 샘플 2






발음칩은 어떻게 생겼나요?


위의 모습이 발음칩의 초기 도면입니다.

위의 도면을 바탕으로 해서 1세대 발음칩이 이미 만들어져 있고 아래의 모습이 1세대 발음칩의 모습입니다.



인체에 전혀 무해한 실리콘 100%로 만들어져 있고, 탄성 복원률이 거의 99% 이상이라 아무리 사용해도 모양이 변하지 않고 열에 강한 특성이 있습니다.

1세대 발음칩에 이어서 2세대 발음칩이 제작 완료 되었습니다.


1세대, 2세대, 3세대 발음칩의 모양과 크기는 위의 그림과 같습니다.

1세대는 가장 기본이 되는 발음칩인데, 어금니 간격이 가장 많이 벌어지도록 유지 되는 것이 특징이고 턱이 작은 사람에게는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3가지 중에서 가장 하드한 타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세대는 1세대를 기본으로 해서 탄성을 조절 하기 위해 아래 위에 홈이 들어 가 있고 내부에 충격을 완화 할 수있는 지지대가 있어서 물고 있으면서 다소 강하게 물어도 턱의 무리를 덜 줄 수 있어서 좀더 부드러운 느낌으로 어금니 간격을 조절 할 수 있습니다.

3세대는 2세대를 기본으로 해서 사이즈를 좀더 줄여 혀가 넓거나 해서 혀가 발음칩에 걸리거나 불편한 사람들까지도 잘 사용할 수 있는 사이즈가 조정 된 발음칩입니다. 사이즈가 좀더 좀더 작아서 남녀노소 구분 없이 다 사용해도 무방할 정도의 적당한 사이즈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발음칩은 그렇게 3가지 형태로 만들어졌는데... 어떤 것이 더 낫다고 볼 수는 없고, 3 가지 중에서 가장 잘 맞는 것을 골라서 사용하면 됩니다.

1세대 발음칩의 경우에는 너무 꽉 물게 되면 오징어를 많이 씹어서 턱이 아픈 것처럼 턱이 약간 통증이 있을 수도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2세대나, 3세대를 이용하면 그런 현상을 많이 없앨 수 있습니다.

발음칩을 너무 꽉 무는 것은 좋지 않고 상판과 하판이 가볍게 닿을 정도의 간격으로 유지하면서 발음을 연습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발음칩' 사용법]


[사용법 1]
 
    
        
 

               올바른 사용법                                                잘못 된 사용법

***   "발음칩은 한 개만 사용하는 것에 주의하세요. 한 개를 한 쪽에 사용하면서 익숙해지면 다른 반대쪽으로 위치를 바꿔서 하는 방식으로 해야 합니다. 두 개를 양쪽에 하나씩 물고서 하시는 분들이 가끔 계시는데 그렇게 하시면 불편해서 발음이 제대로 되지 않고 효과적이지 않습니다!!"  ***


처음에 '발음칩' 을 사용할 때 가장 착용하기 쉽고 바람직한 기본 방향과 위치입니다.

사용자에 따라서 다소 위치가 밖으로 안쪽으로 옮겨질 수 있는데 혀가 발음칩에 닿아서 불편하다면 좀더 어금니 안쪽으로 위의 그림과 같이 위치하면 되고, 그렇지 않다면 좀더 앞쪽 송곳니 방향으로 위치해도 괜찮습니다.

어금니 안쪽으로 들어 갈 수록 발음이 명확해지고 쉬워지고 송곳니 방향으로 가까이 갈수록 어금니 간격이 더 타이트하게 유지 되기 때문에 발음이 둔탁해지는데 좀더 연습이 잘 되려면 처음에는 어금니에 안쪽에서 점차로 송곳니 방향으로 조금씩 이동하면서 연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의 그림처럼 발음칩의 상판과 하판이 살짝 떨어져 있는 상태가 유지 되도록 
               발음칩을 살짝 물은 상태를 유지하면서 영어 발음을 연습해야 합니다.
               너무 꽉! 물어 버리게 되면 발음칩이 찢어지거나 어금니 간격이 제대로 조절이
               되지 않아 효과가 떨어지게 됩니다.



위의 그림은 윗니와 아랫니로 '발음칩' 을 물었을 때 최대 벌려지는 어금니 간격이 됩니다.
이 이상으로 어금니가 벌려지게 되면 '발음칩' 이 튀어 나오게 되기 때문에 이 이상으로 어금니가 벌려지지 않고 '발음칩' 이 제 자리에서 잘 유지가 되도록 하는 상태에서 영어 발음을 읽는 연습을 하면 효과적입니다.

만약, '발음칩' 이 돌아간다든지, 치아 사이에서 튀어 나온다든지 하는 것은 너무 어금니 사이가 많이 벌어지기 때문이니 그렇게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교정 방법입니다.

'발음칩' 을 물고 영어 발음을 할 때 혀가 '발음칩' 안쪽 끝에 닿아서 불편하다면 발음칩을 좀더 볼쪽으로 밀어서 안쪽에는 좀더 짧은 부분이 나오도록 하면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발음칩' 3 세대 (사이즈 조정된 발음칩)를 이용하셔도 됩니다.




[사용법 2]


(1번 방법을 더 추천합니다!)

입술과 혀의 움직임을 좀더 타이트하게 훈련 하고 싶다면, 위의 그림과 같은 방향으로 위치합니다.

처음부터 이 방향과 위치로 하기는 다소 힘들고, 조금이라도 어금니 간격이 '발음칩' 이 허용하는 간격을 벗어나게 되면
바로 '발음칩' 이 미끄러져 나오기 때문에 좀더 정밀하게 어금니 간격을 조정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기본 방향과 위치로 효과가 미미하거나 기본 방향으로 충분히 연습이 되었다면 이 사용법2 에서 나오는 방향과 위치를 이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사용법 1 에서 제시하는 방법으로도 충분한 효과가 있다면 계속해서 사용법 1을 사용해도 됩니다.


사용법 2 를 이용해서 물었을 때 이런 모양이 되며, 사용법 1 보다는 더 어려운 연습법이므로 처음에 시작할 때는
사용법 1을 이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사용법 2 방법을 할 때 '발음칩' 과 볼이 닿아서 '발음칩' 안으로 공기가 압축 되어 볼 안쪽과 '발음칩' 이 붙는 것과 같은 현상이 생길 수 있는데 그런 경우에는 약간 방향을 틀어서 물게 되면 해결 됩니다.

사용법 2 를 사용하면 입과 혀의 움직임에 거의 제약이 없어 입과 혀 훈련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수강생 샘플 1

수강생 샘플 2




제가 발음교정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것 중에 하나가 우리나라 사람들의 턱의 움직임과 어금니 간격을 컨트롤 하는 것이었습니다.

턱과 어금니 간격이 일정하게 유지가 되지 않으면 영어 발음이 정말로 어려워지고, 콩글리시 발음 특성이 강하게 살아나게 되는데 아무리 제가 설명을 하고 턱의 움직임과 어금니의 간격을 잘 이해시켜도 실제 영어 발음을 하게 되면 여지 없이 우리나라 말을 하듯이 돌아가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문제를 발음칩을 물고 하는 방식으로 전환하면서 제가 하는 발음교정에도 이전에 비해 획기적인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특허 받은 STOP SOUND 를 이용해서 발음하는 타이밍과 혀의 움직임, 입 모양을 미리 잡아 주어 영어를 우리나라 말처럼 편하게 발음 할 수 있게 되고, 이번에 두 번째로 특허 출원한 발음칩 이용해 우리나라 말에서는 사용되지 않는 입과 혀를 움직이는 근육을 훈련하고 턱의 움직임과 어금니의 간격을 조절해 최적의 영어 리듬감을 만들어 내게 됩니다.

발음칩을 물고 연습하게 되면 바로 변하는 것이 발성입니다. 어금니 간격이 유지 되면서 가장 빨리 변하게 되는 것이 발성인데, 영어 발음이 비강으로 올라가면서 더 영어에 맞는 비강이 잘 울리는 소리로 변하게 됩니다.

발성의 변화는 입 모양도 영향을 주지만 어금니의 간격을 어떻게 유지하는가도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영어에 맞는 발성을 찾기 위해서는 이 어금니의 간격을 제대로 유지하고 연습하는 것은 정말로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발음칩은 평소 생활에서도 물고 있으면서 연습할 수 있고, 그냥 발음칩이 물고 있는 상태에서 튕겨져 나오지 않도록 물고 우리나라 말을 하거나 영어를 발음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훈련이 되게 됩니다.

제가 영어 발음교정을 하면서 이해를 시켜서 교정이 될 수 있는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자주 했습니다.

이해를 하면서도 따라 하지는 못하는 경우가 너무 많았기 때문입니다. 언어적인 습관을 스스로 고쳐서 바꾼다는 것이 힘드니 말이죠.

걷는 자세를 바꿔야 하는데 그냥 많이 걷는다고 걷는 자세가 바뀌는 것이 아니라 머리 위에 책도 올리고 수평을 유지하면서 걷고, 특이한 기능을 하는 신발바닥을 가진 신발을 신기도 해서 걷는 자세를 효과적으로 금새 바꾸기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발음교정도 무조건 많이 발음한다고 해서 교정이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스스로 이해 하고서도 교정하지 못하는 부분은 이런 발음칩과 같은 도구의 도움을 받아서 교정이 되어야 하는 부분이 있는 것입니다.


IME 발음교정은 언제나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발음교정 그 이상이 될 것입니다!!


김명기








서건
온라인으로는 언제 구입 할 수 있나요? 2014-02-05
20:31:56
 
송미영
놀랍습니다!! 상용화 되는 건가요? 2014-02-05
20:33:30
 

올해 제가 발음 책을 내는데 그때 책의 부록으로 같이 내 놓을 생각입니다.
책에서 STOP SOUND 와 발음칩의 사용법에 대해서 설명 해 드릴 예정입니다.
아직 상용화에 대한 계획은 뚜렷하지 않습니다.
현재 오프라인 발음강의 심화과정부터 '발음칩' 이 적용 되고 있고, 다음 기수부터는 2세대 발음칩까지 적용 될 예정입니다.
SENDIC.NET 사이트를 통해 발음칩의 효과를 보여 드릴 예정입니다.^^
2014-02-05
21:58:24
 
송경주
늦었지만 발음칩 축하드려요. 짝짝짝~~
특허출원하신것도 너무 좋아보입니다.
(따라쟁이들의 역습을 피할수 있으니 ㅎㅎ)

참, 저는 요즘 스탑사운드의 놀라운 능력?에 감탄을 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체화시키고 있습니다.
스탑사운드... 입에 익숙하게 만드는게 힘들지 한번 시동걸고 나니까 정말 연습이 재미있네요.(그런데 아직은 목이아파서 2~3시간의 연습시간을 넘기질 못하네요 ㅜㅜ)

주변정리가 되는데로 다시 심화과정에서 뵐께요^^
2014-02-09
22:01:25
 

STOP SOUND 만큼이나 이번에 만든 발음칩도 상당한 효과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영어리듬감이 제대로 안 만들어지는 가장 큰 원인인 턱의 움직임을 정확히 잡을 수 있으니 영어 리듬감을 바로 정확히 익숙하게 하려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리듬칩이 꼭 필요할 것입니다.
그리고 STOP SOUND 는 영어를 제 타이밍에 맞게 발음 할 수 있는 절대적인 요소이기도 하구요.
STOP SOUND 와 리듬칩이 합쳐지면 앞으로 훨씬 더 엄청난 효과가 나타날 수 있을 것입니다. ^^
하루에 연이어 2 시간 이상의 발음 연습은 무리일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목이 아플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 1시간 정도로 정해서 그 사이에 쉬는 시간을 만들어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에 2 시간을 하더라도 한 시간씩 중간에 쉬면서 두 번 해서 2 시간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심화과정을 들으실 수 있게 되면 게시판에 올려 주세요. ^^
2014-02-09
23:17:32
 
강경남
안녕하세요. 선생님을 보면 열정을 느낄 수 있네요. 발을칩을 사용해 보고 싶습니다. 온란인 수강생이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느지요? 2014-02-14
09:40:08
 

현재는 오프라인 심화과정부터 적용이 되고 있습니다. 개별적으로 판매가 되지 않고 4월이나 5월에 발음 책이 나올 예정인데, 그때 새 발음책의 부록으로 발음칩을 넣을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전에는 만나 보실 수 있는 방법으로는 제가 일정이 가능하면 STOP SOUND 와 발음칩에 관련한 세미나를 할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때 세미나에 오시면 발음칩을 받으시고 사용법도 배우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머리로는 많은 것을 하고 싶은데... 계획 한 대로 잘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암튼... STOP SOUND 와 발음칩에 관련된 세미나를 하게 되면 공지를 미리 올려서 알려 드릴 것입니다.^^
2014-02-14
23:54:53
 
강경남
세미나에 참석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02-26
09:30:59
 

STOP SOUND 에 관련된 세미나를 하게 되면 그때 공지를 올릴 것입니다. 그때 신청을 해 주시면 됩니다. ^^ 2014-02-27
08:06:30
 
염정도
와 ~ 샘플 파일을 들어보니 아직 많은 것을 모르는 제가 듣기에도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김명기 선생님의 노력에 감사를 드리며 발음칩 특허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모두의 바람처럼 저 또한 빨리 발음칩을 사용해 보고 싶네요. ㅎㅎ
2014-03-24
21:16:42
 
정운하
특허 축하드립니다~^^
인터넷서점에서 구입시 발음칩도 부록으로 받을 수 있나요? 한정판이더라도 받을 수 있겠죠?ㅎㅎ 오프라인 강의도 꼭 들어보고 싶네요.
2014-06-21
21:09:46
 

'발음칩' 한정판 제공은 온라인 + 오프라인 동시에 적용되는 것입니다. 초판 5000권까지 제공 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책이 나오는 초기 시점에서 구매하시면 당연히 '발음칩'을 책과 함께 받으실 수 있습니다.^^ 2014-06-21
23:17:31
 
김정은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재수강을 하려고 마음 먹은 게 벌써 2년 전이네요 ㅠㅠ
책이 나왔다는 메일을 보고 당장 구매했어요.
이번 책도 역시 기대합니다!!
2014-06-30
10:01:48
 

이번에 책을 보시면서 다시한번 시작 해 보시도록 하세요. 영어 발음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방법적인 훈련과 이해 만으로만 제대로 되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어서 특정 부분은 건드리도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발성과 턱의 다른 움직임으로 인해서 영어 리듬이 짧아지는 것과 쳐지는 것등은 이해를 해도 제대로 해결 되지 않는 대표적인 것들입니다. 그런데 이게 발음칩이라는 물리적인 교정도구로 발성과 리듬감을 유지하는데 효과적으로 적용 되기 때문에 이전보다 영어 발음교정이 더 정확히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영어는 발음교정이 잘 되서 발음에 자신이 생기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영어 자체가 즐거워지게 됩니다.
제 책이 많은 도움이 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
2014-06-30
10:07:39
 
신지영
며칠전에 이 책을 구입하고 발음칩을 사용하려 하는데요,,
2세대와 3세대를 구분을 못하겠어요;;
둘다 크기가 똑같은데 뭐가 2세대이고 3세대인지..
1세대는 주름없는 두개가 맞고 나머지 두개중 하나는 2세대 하나는 3세대 인건 알겠는데요..
2014-07-15
22:36:10
 

책에 들어 가 있는 발음칩은 1세대 2 개와 3세대 2 개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2 세대는 들어 가 있지 않습니다. 먼저 3 세대로 시작하셔야 하고, 두 개를 한번에 이용하시는 것이 아니라 한 개의 발음칩을 물고 하시는 것입니다. 두 개씩 들어 있는 것은 찢어 졌을 경우를 생각해서 여분으로 넣어 드린 것입니다.^^ 2014-07-16
00:23:05
 
신지영
그랬던 거군요^^ 감사합니다.
그런데 발음칩을 물고 발음 연습을 할때.
일부러 정확히 발음하려고 의삭하면서 하는 것이 좋은가요? 아니면 그냥 칩을 문 상태에서 자연스럽게 해도 괜찮은지요?
2014-07-16
19:10:10
 

발음칩을 물고 발음을 연습하시게 되면 턱의 우리나라 말을 할 때처럼 그렇게 많이 떨어지거나 윗니와 아랫니가 가까워지지도 않게 됩니다. 그러면서 발성과 리듬감이 바뀌게 되는데, 위 아래 어금니의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입술과 혀를 더 움직이면서 연습하는 식으로 하셔야 합니다.
우리나라 말을 할 때는 턱의 툭툭 하면서 많이 수직으로 떨어지지만 영어는 이런 턱의 동작이 다르게 적용되기 때문에 우선 턱이 우리나라 말을 할 때처럼 그렇게 수직 아래로 툭툭 떨어지지 않도록 하기만 해도 발성과 리듬감이 좋아지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런 것을 이해 한다고 해도 습관이 된 턱의 움직임을 영어에 맞게 잡는 것이 아주 어렵게 됩니다. 그래서 발음칩을 이용해서 강제적으로 턱의 간격과 움직임을 영어에 맞추는 연습을 하는 것이니 발음칩을 한 쪽에 물고서 가급적 입 모양을 잘 잡으려면 노력하면서 연습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2014-07-16
23:56:10
 
박은애
세미나에 갈 수 있으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을텐데ㅠㅠ 세미나에 참석 못해서 궁금한 점을 여기서 여쭤보겠습니다. 발음칩의 목적이 어금니 사이의 공간을 일정하게 유지해주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a처럼 입이 벌어져야 하는 발음인 경우, 어떻게 발음해야 하는건가요?? 2014-07-29
16:07:58
 

답변입니다. ^^ 우선 입이 아래로 좀더 많이 벌어지는 발음들도 발음칩을 물고 있는 범위 내에서 하도록 노력 해야 합니다. 턱이 떨어지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발성이 성대로 내려가게 됩니다.
그런데 턱을 떨어뜨리지 않고 [a] 발음을 하려고 하면 소리가 내려가지 못하기 때문에 반대로 비강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턱을 떨어뜨리면서 발음하는 것과 턱을 떨어뜨리지 않은 상태에서 발음하는 것을 비교해 보면 소리가 비강으로 차이를 어느정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우선 처음에는 턱이 발음칩을 물고 있는 유격 정도를 유지하면서 영어 발음에 적응하도록 해야 하고 그게 익숙해지면 그 다음에는 좀더 움직여도 영어발음의 특성을 잘 나타낼 수 있게 됩니다.
처음부터 움직이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우리나라 말로 바로 넘어 가기 때문에 턱을 안 움직이고 발음하는 것을 먼저 연습하고 나서 영어에 맞는 턱의 움직임이 어느정도 형성 되면 그때부터 조금씩 움직이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2014-07-29
17:39:46
 
신지영
발음칩을 한쪽만 물고 연습하라고 하셨는데..
한쪽으로 얼마간 연습하고 다른 반대쪽으로 바꿔서 물고 연습해야하나요?
2014-08-01
18:59:41
 

그건 일정하게 어떤 시간이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그냥 한쪽으로 하다가 어느정도 익숙해졌다고 생각이 되면 다른 쪽으로 옮겨서 하면 고르게 어금니의 간격을 조절 할 수 있습니다.
만약 한쪽으로만 하면 껌을 한쪽으로만 씹게 되면 한쪽 근육만 발달 하듯이 한쪽 어금니 간격만 더 넓어지게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다 그렇지는 않은데 사람에 따라서) 혹시나 해서 좌우로 익숙해지면 바꾸면서 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
2014-08-01
19:19:37
 
박재일
발음칩을 잊어버렸는데 구할 방법이 없을런지요...??ㅠㅠ 2015-02-15
16:55:19
 

발음칩은 현재 책의 부록으로만 제공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따로 구매하거나 판매가 되지 않으니 이점 양해 바랍니다. 2015-02-15
18: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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